CES 2026이후, CES2026 관련 내용위주로만 있어, 실제 보금 되고 있는 내용으로만 공유 드립니다.
그리고, 휴머노이드 관련 내용 아래 AI 바이브 코딩 한 관련 내용 공유 드립니다.
[요즘 핫한 ai 연계 내용]
ai.com도메인이 역대급 거래 중 하나로 꼽히고 있음(한화로 약 140~150억)으로 거래 됨
이 도메인을 판 사람은 말레이시아 기업가인 사람인데 본인의 이니셜로 20년 전에 100달러 수준 되는 금액으로 샀다고 함
크립토닷컴의 CEO인 크리스 마잘렉이 ‘AI는 향후 10~20년 동안 우리 시대 최고의 기술적 물결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 엄청난 금액으로 구매함.
해당 도메인에서는 AI 에이전트/비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함
**point: 향후 X(구 트위터)처럼 소셜 기능이 들어갈 예정이라 테크 업계에 닉네임 선정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함
[요약]
1. 영등포점 일렉트로마트에 로봇 스토어 오픈 [LINK]
– 유니트리 G1 기본형 모델 기준으로 약 3,100만원으로 판매 되고 있다고 함
2. 휴머노이드뿐만 아니라 총 14종의 다양한 로봇이 판매 중
– 4족 보행 로봇(로봇개): 약 476만 원대 (점프, 악수, 음성 명령 수행)
– 반려 로봇: 생성형 AI가 탑재된 대화형 로봇 ‘루나'(88만 원), 감정 표현 로봇 ‘로펫'(약 60만 원) 등
– 엔터테인먼트형: 바둑·오목 로봇(약 150만 원대), 10~20만 원대의 저가형 키링 로봇 등
* 오픈 2주만에 고가 모델을 포함해 5~60대 이상의 로봇이 팔렸다고 함
어떤 AI 에이전트(뇌)를 탑재하고 어떤 데이터를 학습했느냐가 가치를 결정하는 상황
> 전세계 로봇 시장 내 휴머노이드 비중은 0.4% 미만(약 1.6만대)로 극 초기 단계 지만 폭발적 성장의 기점은 2026년이 될 것으로 예상
[구체적 판매 가격과 출시/판매 제품]
- 아틀라스(보스턴 다이내믹스_한국/미국)
– 미국 기준으로 2년 치 공장 노동자 인건비보다 낮게 책정 (약 32만 달러_약 4.2억)
– 2028년 상용 투입을 목표로 예약 주문 검토에 들어갔다고 함 - G1(유니트리_중국)
– 2026년 목표 ‘상용화’를 위해 양산 체제 들어감
– 2026년 2월부터 이마트에서 3000만원대의 가격으로 개인과 소규모 사업장 타겟으로 판매 중 - 워커 S2(유비텍_중국)
– 2025년 1,000대 출고 기점으로 2026년 최대 1만대 생산 목표(산업용 보급 현실화 실현중)
– 8천~1억대 가격으로 B2B시장에서 손익분기점 도달 상태 (BYD, 폭스바겐 쪽에 활용)
– 누적 수주 2,900억 원 달성 - 옵티머스(테슽라_미국)
– 목표가는 자동차가격 포지션 형성 예정 (약 2700~4000만원)
– 2026년 중산 테슬라 공장 내 실정 배치 및 2027년 외부 일반 판매 시작 예정
– 중국에서의 자동화는 중앙 제어 자동화로 움직이는 중이나 2026년 테슬라 공장 내에 진행 되는 것은 분산형 자율 지능 방식 - 디지트(애질리티 로보틱스_미국)
– 세계 최초 상업적 매출 발생 시킨 휴머노이드 로봇 (2025년 12월 메르카도 리브레와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 가격은 옵션에 따라 약 7000~ 1억원대로 형성
– RaaS 형태로, 고가의 구매 비용 대신 월 구독 형태로 로봇을 빌려쓰는 비즈니스 모델 운영
– 안전성 인증 획득하여 안전 펜스 없이 현장 작업자와 함께 협업 가능
[휴머노이드 AI 운영체제(OS) 및 플랫폼 현황]
| 플랫폼명 | 개발사 | 비즈니스모델및예상가격 | 주요고객사및파트너 |
| Isaac GR00T | 엔비디아(미국) | 라이선스 및 클라우드 사용료. 로봇 1대당 연간 구독료 또는 GPU 서버 패키지 판매. (엔터프라이즈 기준 수억 원대 규모 계약) | 테슬라, 1X, 피규어 AI, 유비텍, 현대차(보스턴 다이내믹스), 삼성전자 등 글로벌 대다수 로봇 기업 |
| Helix | 피규어 AI(미국) | 내부 폐쇄형 모델 및 전략적 파트너십. 별도의 OS 판매보다는 로봇 ‘Figure’ 시리즈와 통합 판매. | BMW (사우스캐롤라이나 공장), 오픈AI (기술 협력), 마이크로소프트 |
| Neuraverse | 뉴라 로보틱스(독일) | 범용 OS 라이선스 판매. 로봇 제조사별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비용 포함. 약 5만~10만 달러 내외의 초기 구축비. | 중국 산업용 로봇 제조사들, 유럽 물류 기업 등 중소형 로봇 업체 |
| Dragonwing IQ | 퀄컴(미국) | 칩셋 기반 라이선스. 자사 로봇용 프로세서(RB5 등) 구매 시 임베디드 형태로 소프트웨어 스택 제공. | 샤오미, 서비스 로봇 제조사, 가전 기반 개인용 로봇 스타트업 |
| Open-Source ROS 3 | OSRF (미국/글로벌_오픈소스) | 무료 (오픈소스). 단, 상용화를 위한 보안/안정성 기술 지원은 전문 업체를 통해 유료 서비스 이용. | 전 세계 대학 및 연구소, 로봇 스타트업 초기 모델 개발 단계 |
*엔비디아의 Isaac은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았음—————
[바이브 코딩 관련 내용 ]
2025년 바이브 코딩 관련하여 진행 했을 때보다 2025년 말, 기획자인 제가 봐도 성능이 확실이 늘었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느낀 이유의 결론은 자연어 처리가 더 고도화 된 것 같습니다.
| 과거 | 현재 |
| – 상세하게 줘야지만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었음 – 스스로 오류가 많아서 디버깅을 다시하거나 잦은 리팩토링이 필요했음 – 디자인 요청해도 AI로 만든 디자인이 획일적인 | – 느낌과 맥락으로 이해하고 근사한 값으로 만들어 줌 – 스스로 오류를 확인하고 재작업하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줌 – 원하는 디자인을 찾아 톤앤 매너 맞춰 달라고 하면 맞춰줌 |
1. 기획자 입장에서 힘들었던 점
ㄱ. 인증 및 AI 피드백 오류 (클로드 정액제 -> API 키 변경)
> 장진형님에게 문의하지 않았으면 지속적으로 해결 불가한 상태
ㄴ. API 활용 방안
ㄷ. 서버 및 DB 세팅
ㄹ. 보안 관련 사항
> 바이브 코딩 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으면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수집해서 AI에게 요청하는 방법으로 방향 전환
ㅁ. 코드에 대한 확신 불가능
> 많은 개발자들도 이야기 하는 것이지만, 코드에 대한 보장성을 확신 할 수 없음
> 타회사의 경우, AI 조직에서는 코드리뷰를 3명이상이 돌아가면서 코드에 대한 책임을 분산하는 시스템으로 가고 있다고 함
ㅂ. AI가 액션을 요청했으나, 어떻게 세팅 해야할지 몰라서 재질문을 많이 함
ㅅ. 너무 상세하게 적은 다양하고 많은 기능
> 상세하게 적어야 할때와 러프하게 줄때 가늠이 필요
> 기능 당 한번씩 물어볼때가 퀄리티가 가장 좋았음 (flow를 설명 함)
2. 기획자 입장에서 좋았던 점
ㄱ. 생각하는 것을 바로 만들어서 돌려볼 수 있는 것(아이디어 논의 가능)
ㄴ. 내가 생각 했던 것에 어떤 문제점, 추가적으로 뭘 더 생각해서 작업 해야하는지 시야의 확장성
ㄷ. 문서 정리를 대충해도 이제는 ‘찰떡’같이 알아 듣는다는 점
ㄹ. 화면안을 대충 그리고, 디스크립션을 채팅에 치면 원하는 방향성으로 바로 작업이 가능한 점
ㅁ. 인수인계 문서 기능별로 바로 작성 가능
ㅂ. md파일 및 프롬프트를 잘 적어야 한다는 강박 사라짐
3. 앞으로 학습 해야할 점
ㄱ. 어느정도 개발적 지식을 계속 습득이 필요
: 문제점이 생겼을 때, 어떻게 요청 해야할지에 대한 많은 개발자들의 암묵지 필요
ㄴ. 벤치 및 아이디어
: 내가 요청 하는 것을 어떻게 하면 더 산출물이 잘나오게 할지 방법 추가 강구
ㄷ. 운영 되고 있는 서비스에는 어떻게 반영 해야할지 생각 필요
ㄹ. 남의 정답만 찾으려 하지말고, 나만의 방법을 터득해야하는 점
4. 내가 생각하기에 승산있는 인재 TOP
TOP 1. 창의력/아이디어가 있는 개발자
TOP 2. 창의력/아이디어 있는 사람
TOP 3. 끈기있게 문제를 풀어나가는 사람
TOP 4. 일단 냅다 시작하는 사람
*최근에는 개발자들 사이에서 바이브 코딩이 아닌, 개발자들은 자동코딩이라고 부른다고 함.
자동코딩: 자동으로 코딩 해주지만, 코드에 대한 책임은 인간이 져야하기때문에 코드 검수를 전체적으로 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