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Toss)의 AI 가상 유저 리서치, 휴리봇으로 UX/UI 점검하는 방법과 5가지 프롬프팅 노하우

릴스를 보는데 토스에서 휴리봇을 사용하여 UT를 진행한다고 하길래 한번 찾아봐서 테스트도 해보았다.[LINK]생각보다 의미있는 상황이라서 왜 테크 블로그에까지 기고 했는지 알것 같았다. 1. 왜 토스는 AI 가상 유저 리서치 툴인 휴리봇을 만들었을까? ㄱ. 게릴라 UT의 한계와 디자이너의 심리적 허들 서비스를 만드는 기획자와 디자이너는 항상 사용자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한다. 토스(Toss)팀 역시 온라인으로 빠르게 실제 유저를 만나 … 더 읽기

[프롬프트] 토스 휴리봇처럼 대화하는 UT 프롬프트

LLM(ChatGPT, Claude 등)에 아래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하단의 [ ] 부분만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에 맞게 수정하여 가상 UT를 진행해 보세요.

비디자이너를 위한 머터리얼 테마 빌더와 AI 활용법 3단계

디자인 감각이 전혀 없는 1인 개발자, 기획자, 마스터메이커가 프로덕트를 빌드할 때 가장 고통받는 영역은 다름 아닌 색상 시스템이다. [LINK] 피그마(Figma)를 붙잡고 수십 개의 UI 요소를 일일이 칠해보며 밤을 새우는 비효율은 이제 끝내야 한다. 구글 머터리얼 디자인 3(Material Design 3, 이하 M3) 수학적 알고리즘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하면 비디자이너도 10분 만에 대기업 수준의 정돈된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코드에 … 더 읽기

AI 전략 보고서 퀄리티를 결정짓는 전략적 프롬프트 설계법 [AI 프롬프트]

최근 면접을 보다, AI 바이브코딩 이야기가 나왔다. “본인이 쓰는 최적의 프롬포트가 있으신가요?” 라는 질문에, 나는 AI를 많이 쓰지만 대답을 할수가 없었다. 그 이유는 아직 나만의 정형화된 프롬프트가 없고, 인터넷에서 이야기가 나오는 것들을 많이 하지만 나만의 지식 체계를 갖추지 않았다고 인지가 되었다.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좋은 보고서를 받거나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것들을 써보고 좋은 프롬프트를 모아볼 생각이다. … 더 읽기

100년 만의 ‘쿼드러플 25’ 크리스마스, AI시대 새로운 시작을 합니다.

2025년 12월 25일 12시 25분 25초. 100년 만에 찾아온다는 ‘쿼드러플 25‘와 함께 새로운 기록의 공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주부터 차근차근 준비했지만, 좀 더 의미있게 기억하고자 첫 글의 날짜를 맞추었습니다폭발적으로 변하는 AI 트렌드와 테크 시장의 중심에서 배운 것들을 정리하고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늘, 블로그를 시작해야지 하면서도 바쁘다는 핑계로 하지 못했습니다. WHY?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이유는 웹 기획, 서비스기획,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