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5일 만에 만드는 엔터프라이즈 번역 시스템 5탄 : 디자인 & 품질 완성 편

“아름다운 코드는 결국 아름다운 시스템을 만든다.” Claude Code와 함께 11개의 핵심 기능을 POC로 단숨에 완성한 뒤, 개발자가 아닌 사용자의 시각으로 시스템을 다시 바라보았다. 기능은 어느정도 돌아가는 정도는 되었지만, 페이지마다 개성이 너무 뚜렷하여 눈의 피로를 유발하는 어두운 테이블, 그리고 에러 발생 시의 불친절한 피드백들이 눈에 띄었다. 오늘의 미션 : 디자인 시스템을 정립하고, 브랜드 일관성을 확보하기!철저한 테스트 … 더 읽기

AI와 5일 만에 만드는 엔터프라이즈 번역 시스템 3탄: 배포 & 트러블슈팅

“댔다!” 마침내 배포 성공 메시지가 떴을 때 터져 나온 탄성이었다. (왜냐하면, 처음이라서 슈버페이스까지는 처리가 잘되었는데 버셀? 로 하는 작업이 너무 오래 걸렸다. 그리고 무료 토큰이 끝나서 Railway 다시 옮겨갔는데 버셀과 또 다른 프로세스라서 오류에 오류가 너무 많이 나서 이 날은 집에 10시 넘어서 퇴근…!)로컬 환경(내 컴퓨터)에서는 완벽하게 돌아가던 시스템이 실제 서버(Railway)에 올리자마자 수십 개의 에러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