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5일 만에 만드는 엔터프라이즈 번역 시스템 1~5탄 [핵심 요약]

단순한 코딩 비서가 아닌, 진정한 의미의 AI 페어 프로그래밍 파트너인 Claude Code와 함께 5일 동안 진행한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요약해보았다. 이 요약본은 시스템의 설계부터 배포, 고도화, 품질 관리까지의 AI와 함께한 여정을 요약했다. Day 1: 프로젝트 시작과 기반 설계 (Foundation) 시스템의 목적을 정의하고, 향후 확장이 용이한 기술적 뼈대를 세울 것 ㄱ. 왜 커스텀 번역 관리 시스템(TMS)인가? … 더 읽기

AI와 5일 만에 만드는 엔터프라이즈 번역 시스템 4탄: 대규모 리팩토링 & 기능 고도화 편

“하루 만에 11개의 기능을 완성하고, 시스템 전체의 체질을 개선할 수 있을까?” 단순히 기능을 나열하는 단계를 넘어, 실제 기업 환경에서 사용해도 손색없는 ‘프로덕션 레벨’의 시스템으로 진화시키기 위한 대규모 리팩토링이 시작된 날입니다.3일 동안, 개발에 ㄱ자도 잘 모르는 사람이 엄청난 양의 AI 코드를 쏟아 냈으니 이쯤 되면 디버깅 및 리팩토링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했다. Claude Code와의 6시간 페어 프로그래밍이었고, … 더 읽기

AI와 5일 만에 만드는 엔터프라이즈 번역 시스템 3탄: 배포 & 트러블슈팅

“댔다!” 마침내 배포 성공 메시지가 떴을 때 터져 나온 탄성이었다. (왜냐하면, 처음이라서 슈버페이스까지는 처리가 잘되었는데 버셀? 로 하는 작업이 너무 오래 걸렸다. 그리고 무료 토큰이 끝나서 Railway 다시 옮겨갔는데 버셀과 또 다른 프로세스라서 오류에 오류가 너무 많이 나서 이 날은 집에 10시 넘어서 퇴근…!)로컬 환경(내 컴퓨터)에서는 완벽하게 돌아가던 시스템이 실제 서버(Railway)에 올리자마자 수십 개의 에러를 … 더 읽기

AI와 5일 만에 만드는 엔터프라이즈 번역 관리 시스템 2탄: 자동화와 성능 최적화 (feat. Claude Code)

“단순한 관리를 넘어,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을까?” 지난 1편에서는 Next.js와 Supabase를 활용해 시스템의 뼈대를 잡고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하는 과정을 다뤘다. 하지만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더 큰 도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왜냐하면, 처음에 간단하게 만들어볼까? 였는데 산출물을 보고나니깐 욕심이 성큼 생겨버렸다. PDF 텍스트 자동 추출, AI 자동 번역 API 연동, 그리고 대량 데이터 처리라는 높은 벽을 Claude … 더 읽기

AI와 5일 만에 만드는 엔터프라이즈 번역 관리 시스템: 아키텍처 편 (feat. 2026 AI vibe coding)

“코딩을 몰라도 시스템을 기획하고 구축할 수 있을까?” 최근 AI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는 상상만 하던 서비스를 실제로 구현하는 시대가 되었다. 오늘은 Next.js, Supabase, 그리고 강력한 AI 코딩 도구인 Claude Code를 활용해 복잡한 ‘다국어 번역 관리 시스템(TMS)’을 단 5일 만에 구축한 여정 중, 그 첫 번째 기록인 기본 설계와 구조 잡기에 대해 상세히 공유하려 한다. 1. 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