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리포트]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논문 관련 기업 및 국가별로 정리_2025년 12월 2주차

휴머노이드 논문 관련 기업 및 국가별로 정리 하면서 많은 세미나를 참여한 내용도 종합적으로 녹였다.
물론, AI는 다양한 자원을 쓰는 만큼 국가적 차원에서도 한, 중, 미 열심히 참여 중인 상태이다.
주요 핵심은 휴머노이드에는 배터리로 지속시간이 관건이며, 기업에 전력효율을 가져다줄 회사가 미래시장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었다.

더불어, 최근 세미나 연사 중 인상 깊었던 말이 있었다

‘AI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한국와 일본은 명확하게 차이가 난다. 한국은 파운데이션 모델부터 어떻게 만들지 투자에 집중하는 편이고, 일본은 AI를 어떻게 활용할까에 집중을 한다. 그래서, 소비시장은 한국보다 일본이 더 높을 것이다.’
  > 공감이 가는 이유: 한구는 파운데이션 및 소버린 AI에 집중하는 반면 일본은 활용도에 가속화를 하고 있다는 것을 귀여운 로봇 펀딩 영상으로 조금 체감할 수 있음 [LINK

[추가 참고 사항] 
2025년 11월 5일 샤오펑의 아이론 로봇 [LINK]이 공개 되며, 사람이 안에 들어가있는 것 아니냐 라는 평판을 깨고, 시연장에서 로봇이 입고있던 옷을 찢으며 우수한 휴머노이드 기술력을 공개 
> 인간 로봇에 대한 표준을 세우겠다는 목표로 2026년 말 양산에 돌입하겠다고 발표

******국가별 휴머노이드& 피지컬 AI 산업 동향****** [LINK]

국가전략강점
미국AI, HW 결합기술 혁신 속도
중국생태계 구축정부 투자, 표준화
한국기술 내재화산업, 정부 협력

[피지컬 AI 현황]

 – 휴머노이드 및 피지컬 AI는 2단계로 할 수 는 있으나 노가다가 많이 필요하여 비효율적임
 – 2단계에서 3단계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는 단계

1단계2단계3단계
단순인식넓은인식종합적사고
규칙 의존성학습인식+추론+행동
정해진 규격과 위치만 파악하고 무조건 반응다양한 이미지 데이터를 학습하여, 보는 즉시 무엇인지 알아챔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상황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최적의 행동을 스스로 결정
룰 기반 고정 패턴 반복데이터 학습기반 자동화추론 기반 자율적 행동까지 이어지는 자율화
[예시] XY좌표에 1cm짜리 점이 있으면 멈춰[예시] 사과가 보이면 따줘[예시] 과일을 종류별로 바구니에 담고, 다 담으면 차까지 운반 실어줘
[예시] 1. 로봇이 만들어주는 피자, 커피, 라면 등등            2.식품 패키지 외관 검사 3. 공정 최적화 프로세스 모니터링[예시] 1. 장을 보고온 짐을 보고 냉장, 냉동 구분하여 직접 정리           2. 로봇끼리 협업하여 업무 수행 3. 사람과 상호작용을 하면서 업무 수행

[주요 성장 동인]
1. 노동 부족: 고령화, 인건비 상승
2. AI 기술: LLM, 컴퓨터 비전 발전
3. 정부 투자: 전 세계 국가 차원의 전략 기술 지정
 그러나, 사회적 수용 확보 필요(위험 요인 제거, 정서적 거부감 해결 필요) 

[배터리 마케팅의 부상]
– 인간의 경우, 50분 일, 10분 휴식으로 장시간 작업 가능
– 무선 로봇인 경우 완충 후 최대 4시간 연속 작동 

[미국]

ㄱ. 테슬라 
 *뛰어 다니는 영상 [LINK], 인간이랑 상호작용 하는 영상 [LINK
    > 그러나, 일간에는 뒤에서 사람이 VR 환경에서 로봇을 조정하는 것 아니냐는 루머도 나오고 있음 [LINK]  
       (영상에서 로봇이 팔 위로 드는 부분을 VR안경을 벗는 모습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태)

ㄴ. Figure AI: OpenAI 협력 종료 → 자체 LLM 개발

ㄷ. Apple: 온디바이스 AI, 감성형 램프 로봇(ELEGANT)
   > 그러나, Apple FastVLM의 경우, 작은 디바이스로 인하여 적은 자원으로 실시간 처리(이미지, 텍스트 등)를 동시에 하면서 멀티모달 AI에 집중
   [감성형 램프 로봇 ELEGANT 영상 LINK
    * 로봇 팔, LED 조명, 프로젝터, 카메라, 음성 시스템 등을 갖춰 시각‧청각‧촉각 기반의 상호작용이 가능하며, 자연스럽고 감정적인 움직임 구현

ㄹ. Agility Robotics: 물류 특화, 아마존 창고 투입 중 [LINK

ㅁ. Apptronik: NASA 협력, 25kg 적재, 4시간 작동

[중국]

ㄱ. 전략: 체화지능을 국가 중점 기술 지정
ㄴ. 목표: 기술 자립, 인간형 표준 주도, 공급망 안전화
ㄷ. 구조: 중앙정부 + 지역별 역할 분담
ㄹ. 지역 역할: 베이징(데이터/표준), 상하이(실증), 광둥(클라우드), 저장(융합연구)

*샤오펑의 아이론 로봇 [LINK]_2026년 말 양산 계획 목표

[한국]

ㄱ. 네이버 엠비덱스: 클라우드 기반 브레인리스 로봇, 자연스러운 팔 동작 (최근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는 중)
ㄴ. 로보티즈: AI Worker (세미 휴머노이드), 2025년 100대 판매 목표
ㄷ. 마음AI: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4족 순찰 로봇, 동남아 6,000㏊ 실증
ㄹ. 퓨리오사AI: AI 반도체 ‘레니게이드’ 개발 (엔비디아 대비 2배 전력 효율)
ㅁ. Boston Dynamics: 거대 행동모델, 토요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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