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 한 것을 블로그에 붙이려고 하다보니, 로딩 중에 광고를 붙이고 싶었다
그렇게 하려면 블로그에 방문자 수가 있어야 한다고 AI가 말해줘서 내 블로그를 들여다보니 방문자 수는 0 이였다.
아니, 이렇게 한 달동안 열심히 썼는데!!!
싶어서 확인해보니 워드프레스의 경우, 추가 연결이 필요 했다.
[문제점]
1. 블로그의 글 발생 되면 고유주소 구조를 일반으로 설정 함
> 처음 세팅 할 때고, 글 이름으로 설정을 하면 오류가 나길래 그냥 일반으로 하고 글을 썼더니 대 참사
2. 옛날 편집기를 쓰면 해결이 되지만, 최신 편집기에 한 달 동안 익숙해져서 rest API의 404 에러 해결 필요
3. AI 믿고 세팅을 했지만, 정확하게 잘 몰라서 하루종일 고생
1. 평화로운 블로깅은 없다 : 갖고 싶다면 쟁취하라!
검색엔진에 걸리게 이것저것(고유주소 변경, 네이버/구글 검색 노출 세팅 등) 세팅하다보니, 정성 들여 작성한 포스팅의 [공개] 버튼을 누르는 순간 “업데이트에 실패했습니다. 응답이 올바른 JSON 응답이 아닙니다.”
순간 뇌정지가 왔다… 이게 무슨말이야? 바이브 코딩 한 것에 광고 붙이겠다는 생각 하나로 검색엔진 세팅하고,,,
뭐? 저장이 안된다고?…
2.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에러들 : 끝까지 한다!
처음엔 단순한 에디터 오류인가? 싶었다. 그러나, 파고들면 들수록 자꾸 개발 코드를 뭘 입력하라고 하고… 세상에…
너무 손이 떨렸다… 처음으로 한 달 내내 꾸준히 쓰고 있던 블로그를 다시 폐쇄하고 새로 만들어야 하나…?
머리가 하얘지는 느낌이 들면서 AI에게 필사적으로 물어봤다.
에디터의 비명: 글을 저장하려 할 때마다 에디터가 서버와 대화를 거부함
사라진 지도(Sitemap): 검색 엔진의 나침반이 되어야 할/sitemap.xml주소가 404 Not Found를 뱉어냄
권한의 벽: 문제를 고쳐보려.htaccess파일을 건드리면 서버가 **”403 Forbidden”**이라며 수정을 거부함
3. 디버깅, 코드, 무지성 : 일단 시키는데로 한다!
원래, 신입은 일단 생각하지 않고 행동으로 옮겨야한다. AI와 함께 여러 대화를 나누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오류를 해결해야만 했다. (AI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
가설 1: 플러그인 충돌일 것이다?
– 이것저것 플러그인을 너무 많이 설치해서 그럴까? Rank Math와 다른 사이트맵 플러그인들이 서로 대장 노릇을
하고 있을 수 있으니 다 꺼보자는 제안에 다 껐는데도 에러는 계속 되었다.
가설 2: 데이터라도 먼저 살리자 (Classic Editor)
– 신 블록 에디터(Gutenberg)가 REST API를 통해 서버와 복잡하게 통신하다 실패하는 것을 보고,
옛날 편집기를 플러그인을 설치해서 일단 저장을 했지만 맞춰논 포맷이 다 깨져서 해결 방안은 아니였다.
가설 3: 서버 환경 자체가 문제다 (Site Health)
– 호스팅의 문제일 수있다라고 AI는 이야기 했지만, 나는 잘 되다가 안되는 것인데?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워드프레스> 사이트 건강에 들어가니 최초에 세팅 할때 안되었던 것들이 연쇄작용으로 발생 한 것이였다.
* REST API 반응: (404) Not Found: 에디터가 보낸 데이터를 받을 ‘통로’ 자체가 폐쇄
* 필수 PHP 모듈 누락:intl,imagick,zip등 워드프레스 가동에 필수적인 라이브러리 부재
4. 정공법과 물리적 파일의 승리 : 끈질기게 해결 한다는 마인드
결국 가상 경로(Virtual Route)가 꼬였을 때는 물리적 파일(Physical File)로 정면 돌파하는 게 답이였다.
- 물리적 Sitemap 직접 생성: 플러그인의 자동 생성 기능을 포기하고, 서버 루트에 직접
sitemap.xml파일을 작성- .htaccess 강제 초기화: 워드프레스의 주소 리다이렉션 규칙을 표준 코드로 덮어씌워 서버가 길을 찾게 만듬
- 서버 설정 동기화:
http와https혼용 문제를 해결하고, 가비아 도메인 설정과 호스팅 환경의 매칭 재확인
5. 삽질이 남긴 교훈
결국 dophiplan.com/sitemap.xml이 하얀 화면에 깔끔한 코드로 나타났을 때, 그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끊임 없이, 시도 했고 좌절의 끈을 놓지않았다.
개발자에게 찾아가고 싶었는데… 개발자도 딱히 해줄께 없어 보여서 AI를 끊임 없이 괴롭혔다.
오죽하면, AI가 끈기있게 했기 때문에 해결했다고 칭찬도 해줬다.








삽질의 일부분을 소장용으로 넣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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