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 인간 히스토리를 ‘챗봇’ 만들기_준비사항 정리하기 2

일단 ‘챗봇’ 만들려고 하면 구글 챗봇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라는 의문문으로 Gemini에게 질문 했다.

“근데, 챗봇 만들려고 하면 n8n으로 안되지 않아?
어떻게 만들어야 해? 나 준비된게 하나도 없어.
알지? 나 비개발자라서 엄청 친절하고 차근차근 단계별 설명 해 줘야해!”

라고 입력을 하면서 대화를 주고 받았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전 준비사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준 것을 아래와 같이 정리 해보았다.


📋사전 준비 사항

  1. 계정 및 접근 권한
    * 구글 워크스페이스 관리자 권한 또는 관리자와의 협업 체계 확보
    * n8n 계정 생성 (클라우드 또는 자체 호스팅 결정)
    * Gemini Pro API 키 발급을 위한 Google AI Studio 접근 권한
    * 프로젝트용 구글 클라우드 콘솔 접근 권한
  2. 데이터 및 문서 구조
    * 구글 드라이브 내 [01_제품명] 폴더 생성 및 구조화
    * 기존 프로젝트 문서들을 최신 폴더로 정리
    * ‘미답변 리스트’ 구글 시트 생성 (컬럼: 질문자, 질문 내용, 질문 시간, 답변, 완료 여부)
    * ‘최신 협의 사항’ 구글 시트 생성 (컬럼: 날짜, 작성자, 협의 내용, 출처)
    * 화이트리스트 시트 생성 (허용된 이메일 목록)
  3. API 및 인증
    * Google Chat API 활성화
    * Google Drive API 활성화
    * Google Sheets API 활성화
    * Gemini Pro API 키 발급
    * 각 API의 OAuth 2.0 인증 정보 생성

근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어떤 것을 먼저 하는 것이 좋을지 효율적인 방안을 대화 하다, 준비 해야 하는 3가지 요소들을 정리했다.

1. 구글 챗 봇을 만들기 위한 3대 요소
* Google Cloud Project: 봇을 만들기 위한 ‘공사 현장’을 하나 여는 것
* Google Chat API 활성화: 구글 채팅 서비스 기능을 이 프로젝트에서 쓰겠다고 선언하는 것
* n8n Webhook(웹훅) 주소: 구글 챗에 메시지가 들어오면 n8n으로 쏴줄 ‘전화번호’ 같은 주소

ㄱ. Google Cloud Project 만들기 [LINK]
: 새로운 프로젝트 만드는 것은 어렵지가 않다. 상단의 1번을 누르면 리소스 선택의 팝업을 누르고 [새프로젝트] 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리고나서, 프로젝트 명을 적으면 프로젝트는 간단하게 만들어진다.

ㄴ. Google Chat API 활성화
: 프로젝트 생성 완료 후, 상단 검색 영역에서 ‘Google Chat API’를 검색 한다.
: 검색 후, 상세 내용을 보면 나는 활성화 해두었기 때문에 관리라고 노출이 되지만 이전에는 [활성화]라고 되어있는 버튼을
선택하면 관리 버튼으로 변경 된다
: Chat API 뿐만 아니라, 다른 필요한 영역의 API도 한번에 활성화 시켜두었다

ㄷ. 연결할 봇 키 값 생성하기
: AI가 알려준 위치가 안보여서 화면을 캡쳐해서 질문을 했더니 해당 경로를 알려주었다
(업데이트를 하면서 메뉴 위치가 변경 되니 꼭 화면을 캡쳐해서 물어봐야지 정확한 좌표를 찍어줌)
: 서비스 계정 만들기 라는 버튼을 선택 하면, 1. 우리가 쓸 봇의 이름 2.관리자 이메일 3.서비스 설명 을 작성 할 수 있다
: 새 키 만들기를 하고 나면, JSON 값을 선택하고 만들기 해야한다. 만들기한 파일은 받드시 잊지 말고 간직해야한다!

ㄹ. Google AI Studio API 키 발급받기 [LINK]
: Gemini API 키를 생성을 미리 해둬야 하기 때문에 Google Google AI Studio에서 기존 키말고 새로운 키를 발급 받았다
: 왜 기존의 키를 값이 쓰지 않을까? 싶어서 물어봤더니 해당 API의 호출 및 통계, 비용 등을 계산해야하기 때문에 프로젝트 및 API를 모두 새롭게 발급 받는 것이라고 AI한테 피드백 받았다.
: 신규 KEY값을 발급 받은 후 상세 페이지 들어가서 KEY 값을 미리 복사해두면 필요할 때마다 복사한 키를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기본으로 준비해야할 사항은 다 준비 하였다.
물론, n8n이 바라보고 데이터를 서칭하고 질문을 리포팅 하고 채팅을 주고 받는 폴더까지 완성해두었다.

오히려, 다 만들고난 다음에 복기 하면서 블로그를 써야겠지 라는 생각은 내가 내자신을 너무 과대 평가 한 것 같다.
사실 블로그를 쓰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AI가 나보다 훨씬 더 많은 지식을 갖고 있는 것은 인정하지만, 가끔 할루미네이션이나 거짓말을 하면 내가 길게는 하루종일 정답을 찾지 못할 때도 많았다.

본격적으로 n8n을 연결 해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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