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2025년 12월 2일 인도의 젊은 억만장자 니킬 카마스의 유튜브 채널에 나와서
“미래의 돈은 어떻게 될 것이라고 보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시사점이 있다고 누군가가 유투브 영상 하나를 공유 했다.
이 영상을 보고, 돈에 대한 본질 그리고 삶에 대한 본질에 대해서 다시 한 번더 생각해보게 되었다. 돈이라는 것을 하고 싶은 것을 위해서 필요 했던 것인데 스스로 만들고 할 수 있으면 돈이 더 이상 필요가 없다는 것에 너무 깊이 공감이 갔다.
더불어, 돈을 벌기 위해서 건강과 정신을 해치는 사람도 많을텐데 어느 순간에 우리의 삶이 주객전도가 되어 모두가 가치 있다고 하는 ‘돈’에 너무 포커스가 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슈임당 – “사상 초유의 사건 터진다” 머스크의 충격 예언)

최근 휴머노이드와 피지컬 AI(Physical AI)를 깊이 있게 학습하며 가장 자주 마주치는 이름은 단연 일론 머스크입니다.
테슬라의 FSD(Full Self-Driving)가 험난한 부산 도로를 거뜬히 주행하는 영상으로 화제가 되었던 그가, 이번에는 인류가 가장 열광하는 ‘돈’에 대한 충격적인 미래를 제시했다. 머스크가 설계하는 2028년 미래 시나리오를 테크적 관점에서 핵심만 정리해 보겠다.
1. 일론 머스크 2028년 예언, 경제의 제1원칙 ‘희소성’이 파괴된다
전통적인 자본주의는 ‘자원은 한정되어 있고, 수요는 많다’는 희소성에 기반한다.
하지만 머스크는 AI와 로봇 기술이 이 공식을 완전히 무너뜨릴 것이라고 예견했다.
ㄱ. 노동의 종말과 무한 생산의 시작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는 24시간 쉬지 않고 제품을 생산한다.
인간의 노동력이 개입되지 않는 ‘무한 생산’의 시대가 열리면, 물건의 공급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ㄴ. 하이퍼 디플레이션: 물건값이 ‘0’에 수렴하는 세상
공급이 수요를 압도적으로 추월하면 물건의 가격은 이론적으로 0에 수렴한다.
스마트폰이나 자동차 같은 고가의 재화조차 길거리에서 공짜로 나눠주는 세상이 온다면, 우리가 평생을 바쳐 모은 통장의 ‘숫자’는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질까?
이것이 머스크가 던지는 첫 번째 질문이였다.
2. 새로운 금본위제: “에너지가 곧 권력이다”
머스크는 정치인들이 임의로 발행할 수 있는 종이 화폐(달러, 원화 등)의 한계를 지적했다.
무한히 찍어낼 수 있는 화폐는 가치를 저장하는 도구로서의 신뢰를 잃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ㄱ. 에너지 화폐: 부의 기준이 바뀌다
미래에는 “돈을 얼마나 가졌는가”보다 “에너지(전기)를 얼마나 생산하고 저장할 수 있는가”가 부의 척도가 된다.
에너지는 물리적인 법칙과 자원의 한계 아래에 있어 인위적으로 조작할 수 없는 ‘진정한 희소성’을 갖기 때문이다.
ㄴ. 발전소가 곧 중앙은행이 되는 인프라 재편
전력망은 단순한 기반 시설을 넘어 거대한 결제 시스템으로 진화한다.
머스크는 비트코인을 ‘전기를 태워야만 얻을 수 있는 에너지 화폐의 시제품’으로 평가하며, 실물 가치와 연결된 새로운 화폐 시스템의 등장을 암시했다.
3. 부채로 가득 찬 자본주의의 ‘리셋 버튼’
현재 전 세계 경제는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부채 위에 위태롭게 서 있고, 머스크는 이를 해결할 유일한 탈출구로 ‘생산성 폭발’을 꼽았다.
ㄱ. 성장으로 부채를 압도하는 전략
부채를 갚아 나가는 방식이 아니라, AI와 로봇을 통해 경제 규모 자체를 수백, 수천 배로 키워버리는 것이다.
경제의 덩치가 태양만큼 커진다면, 지금 우리가 고민하는 거액의 빚은 마치 우주의 먼지처럼 사소한 존재가 될 것이라는 계산이다.
4. 테크 시대의 생존 전략: “가치 창조자가 되세요”
화폐의 가치가 희석되는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머스크는 단순한 자산 투자자를 넘어 ‘가치 창조자(Value Creator)’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된다.
ㄱ.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창의성의 힘
시스템의 부품으로 남는다면 로봇에게 자리를 내어줄 수밖에 없다.
로봇이 할 수 없는 무언가를 설계하고, 구축하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능력만이 시스템 밖으로 밀려나지 않는 유일한 무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