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exe 하나 돌리려다 맥 앱 개발 환경 구축한 사연

1. 시작은 창대했으나: “.exe? 그거 그냥 실행 안 돼?” 바이브 코딩으로 달력 앱을 만들었다고 해서 파일을 전달 받았다. 전달 받고 보니, 윈도우용 실행 파일(.exe)만 있었고, 피드백은 단 한마디였다. “빌드 돌려” 업무 할 때 개발자들이 맥용, 윈도우용을 각각 받았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윈도우 용을 맥으로 돌리려면 “빌드 돌려”가 무슨 말인지 몰라서 AI에게 물어봤다. AI가 … 더 읽기

[학습] 바이브 코딩, ‘느낌’이 아니라 ‘설계’로 승부하라

소프트웨어 3.0 시대를 맞이하며 [LINK] 아직 코딩은 몰라도, ‘말’은 할 줄 압니다 요즘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다. 파이썬이나 자바를 몰라도 AI에게 자연어로 “이런 앱 만들어줘”라고 하면 뚝딱 결과물이 나오는 시대이다. 하지만 막상 해보면 알 수 없는 오류에 갇히거나, 결과물이 산으로 가는 경험을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지금도,,, 저는 오류에 갇쳐, 잠깐 홀딩 중 인….)최근 … 더 읽기

[mcp] 인간 히스토리를 ‘챗봇’ 만들기 실패 회고

AI랑 대화 하면서 챗봇이 연결 되고 뿌듯한 마음을 가졌다. 그러나, 자잘한 오류라고 생각해서 2~3일 동안 AI가 해보자는 방향으로 계속 수정했다. 하지만, 결과는 처참했고 해당 건은 연결만 된 모양새를 갖췄을 뿐이지 챗봇이 정상동작을 하지 않았다.그래서, 회사에 있는 개발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니 개발자는 요구사항과 쓰려는 방향을 듣고 n8n을 구성해서 줬다. 그것을 AI한테 분석하고 회고 해달라는 내용을 작성해본다. 개발자에게 … 더 읽기

[테크] 2026년 유튜브 AI 규제 핵심: “양(Quantity)의 시대에서 질(Quality)의 시대로”

1. ‘AI 슬롭(AI Slop)’에 대한 수익 창출 전면 제한 2025년 7월 도입된 ‘부적절한 콘텐츠(Inauthentic Content)’ 정책이 2026년 5월부터는 한층 강화된 AI 탐지 기술을 통해 적용됩니다. 2. ‘인간의 개입(Human-in-the-loop)’ 증명 필수 이제 AI를 도구로 사용했더라도, 그 결과물에 ‘인간의 창의적 편집’이 얼마나 들어갔는지가 수익화의 핵심 기준 3. 글로벌 규제 준수 및 투명성 강화 (EU AI 법 연계) … 더 읽기

[기획리포트]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논문 관련 기업 및 국가별로 정리_2025년 12월 2주차

휴머노이드 논문 관련 기업 및 국가별로 정리 하면서 많은 세미나를 참여한 내용도 종합적으로 녹였다.물론, AI는 다양한 자원을 쓰는 만큼 국가적 차원에서도 한, 중, 미 열심히 참여 중인 상태이다. 주요 핵심은 휴머노이드에는 배터리로 지속시간이 관건이며, 기업에 전력효율을 가져다줄 회사가 미래시장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었다. 더불어, 최근 세미나 연사 중 인상 깊었던 말이 있었다 … 더 읽기

AI 기본법 통과, 내 화면 속 AI는 어떻게 바뀔까?

‘AI 기본법’에 대한 논의가 뜨거운 것 같다. 단순히 “가짜 뉴스를 막기 위해 워터마크를 단다”는 수준을 넘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서비스의 UI/UX, 이용약관, 그리고 기업들의 비즈니스 전략까지 송두리째 바꿀 만큼 영향력이 크다고 한다. 국가적 차원의 가이드라인이 생겼을 때, 과연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구체적으로 변하게 될지 좀 더 살펴봤다. 1. 생성형 AI: “투명성이 서비스의 기본값이 된다” ChatGPT, … 더 읽기

AI 기본법 전면 시행(2026년), 우리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

‘인공지능 산업 육성 및 신뢰 확보에 관한 법률(AI 기본법)’에 관련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특히, 이 법안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 전면 시행’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2026년 1월 22일(목)에 적용 될 핵심적인 변화 3가지와 우리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짚어보겠다. 1. 딥페이크 가짜 뉴스 방지: “AI가 만들었다면 표시하세요” 가장 두드러지게 체감하게 될 부분은 ‘워터마크 의무화’이다.앞으로 … 더 읽기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논문 관련 기업 및 국가별로 정리_2026년 1월 1주차

2026년 신년 첫번째 주를 마무리 하는 아침에 읽을 수 있도록 CES2026를 중점적으로 정리 하였습니다. 정리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CES 2026를 통해, ‘모라벡의 역설(Moravec’s Paradox)’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의 화려한 쇼케이스라 할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화려한 이목에도 전 AI와 ‘완성도 높게 보이는 기술이 왜? 당장 도입되지 않는가?’에 대한 토론 끝에 내린 분석을 먼저 공유하고자 합니다. * 어떤 … 더 읽기

피지컬 AI 관련 주요 기업 및 제품 가격 조사_2025년 11월 4주차

휴머노이드 관련 세미나와 주변 시장동향 관련하여 정리해보았다.오늘은 주로 하드웨어, 배터리, 센서, 온디바이스 관련된 내용이라 재미가 좀 떨어지는 내용이라서 재미있는 내용을 하나 추가했다. 바이럴 된 내용들을 살펴 보면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는 없다’라는 문장이 떠오르게 되었다.(역사 공부를 다시 해야지 AI시대에 잘 살아 남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음) [별첨]  – AGI 시대 오면 ‘이런’인간만 살아남을 겁니다 … 더 읽기

‘국가대표 AI’ 1차 라인업 확정… 네이버 탈락이 남긴 시사점

오늘 국내 AI 업계에 상당히 충격적인 뉴스가 전해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1차 평가 결과가 발표된 것이였는데 나름 예상했던 결과라고 볼 수도 있다. 왜 ‘국내 AI의 자존심’이라 불리던 네이버클라우드가 탈락하게 되었는지 그 살펴볼 필요가 있었다. 1. 1차 관문 통과: LG AI연구원의 압도적 독주 눈에 띄는 것은 LG AI연구원의 성적이였다. 벤치마크, 전문가 평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