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 인간 히스토리를 ‘챗봇’ 만들기_n8n message Node 6

이제 message 노드를 연결할 차례이다. 4. Private Key를 입력 해야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ㄱ. 구글 클라우드에서 다운 받은 JSON 파일을 연다 ㄴ. —–BEGIN PRIVATE KEY—–로 시작해서 —–END PRIVATE KEY—– 끝나는 문장을 찾아서 복사해야한다. ” “표도 들어가면 안되고 정확하게 위에 부분 영역만 복사해서 붙여놓고 저장 되어야 한다 (AI 내용을 대충 보고 전체 복사해서 넣었더니 안되서 … 더 읽기

[mcp] 인간 히스토리를 ‘챗봇’ 만들기_n8n AI Agent Node(채팅 데이터 매핑) 5

Webhook과 Create a messamge 사이에 AI Agent를 추가해야한다 AI Agent를 연결은 아래와 같이 해야지, 위와 같이 AI Agent가 생긴다! 추가하고 난 후, 우리의 AI를 연동 해야할 추가 Node를 설정해야한다. Model의 +버튼을 선택 후, Google Gemini Chat Model 을 검색하여 gemini API를 연동할 생각이다. (*만약, 다른 API를 사용하면 사용하는 모델의 API를 추가하면 된다!) Gemini API를 연동하기 … 더 읽기

[mcp] 인간 히스토리를 ‘챗봇’ 만들기_n8n Webhook Node (Google Chat Bot 기본 연동) 4

Google Chat을 검색 한 후, Webhook이라는 아이를 선택해야한다. 그 이유는 Google Chat의 Bot에게 전화 할 수 있는 전화선 역할을 하는 노드라고 한다. 그 다음, 설정 창에서 설정 해야 할 것들이 있다. 1. HTTP Method : POST2. Path: 본인이 생각 해둔 bot 이름을 넣어야 한다 3. 상단에 Production URL 링크는 복사한 후, 다시 구글 클라우드로 이동 … 더 읽기

[mcp] 인간 히스토리를 ‘챗봇’ 만들기_n8n 시나리오 확인하기 3

1. 메인 엔진: 질문 처리 및 분기 (A + B 흐름) 사용자가 구글 채팅으로 메시지를 보냈을 때, 성격에 따라 AI가 대답하거나 시트에 기록하는 핵심 로직 이다. [노드 구성 순서] 2. 사후 관리: 관리자 답변 알리미 관리자가 구글 시트에서 수동으로 답변을 작성했을 때, 이를 사용자에게 다시 알려주는 자동화 역할이었다. [노드 구성 순서] 3. 보안 및 운영 … 더 읽기

[기획리포트] 피지컬AI 및 휴머노이드 2026년 초 실제 보급 상태 조사 건_2026년 1월 3주차

휴머노이드/피지컬 AI의 생산 관련 이야기가 대두되면서, 현재 얼마나 보급되었는가를 중점적으로 조사했다. 조사 내용에 앞서, CES 2026에 처음 공개 된 루나 데스크 메이트를 소개 하고자 한다. 루나 데스크메이트  [LINK] – 로봇 몸체(독/충전기 거치대)를 사고, 아이폰의 마그네틱(MagSafe)으로 붙이기만 하면 바로 작동 됨(약 $300 미만 목표)_안드로이드 출시 예정– 단순 기계적인 비서가 아닌, 책상 위의 반려견과 같은 존재로 자리 잡을 … 더 읽기

[mcp] 인간 히스토리를 ‘챗봇’ 만들기_준비사항 정리하기 2

일단 ‘챗봇’ 만들려고 하면 구글 챗봇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라는 의문문으로 Gemini에게 질문 했다. “근데, 챗봇 만들려고 하면 n8n으로 안되지 않아? 어떻게 만들어야 해? 나 준비된게 하나도 없어. 알지? 나 비개발자라서 엄청 친절하고 차근차근 단계별 설명 해 줘야해!” 라고 입력을 하면서 대화를 주고 받았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전 준비사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준 것을 아래와 같이 … 더 읽기

Claude Code Plan Mode 완벽 설치 가이드: 초보자도 30분 만에 터미널 AI 코딩 시작하기 (2026)

우선 설명하기에 앞서 플랜모드(Plan Mode)는 일반 대화보다 토큰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아래에도 설명하지만, 짤막하게 요약한다면 일반 대화와의 차이 일반 대화는 질문에 바로 답하지만, 플랜 모드는 “계획 수립 → 실행 → 검증”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같은 작업이라도 더 많은 토큰이 필요 [요약] – 복잡한 작업을 단계별로 나누어 계획을 먼저 세움– 각 … 더 읽기

Claude Code: 개별 도구를 넘어 ‘AI 개발팀’을 운영하는 법 (Boris Cherny 웨비나 정리)

2026년 1월 28일 한국 시간으로 새벽 3시, 앤스로픽(Anthropic)의 Claude Code 책임자인 보리스 처니가 진행한 웨비나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AI와 함께 일하는 미래의 표준’을 보여준 기념비적인 세션이었다. 단순히 코드를 대신 짜주는 도구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AI를 ‘지휘’하여 엔지니어링의 병목을 해결하고 실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담겨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웨비나에 직접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 더 읽기

[학습] .exe 하나 돌리려다 맥 앱 개발 환경 구축한 사연

1. 시작은 창대했으나: “.exe? 그거 그냥 실행 안 돼?” 바이브 코딩으로 달력 앱을 만들었다고 해서 파일을 전달 받았다. 전달 받고 보니, 윈도우용 실행 파일(.exe)만 있었고, 피드백은 단 한마디였다. “빌드 돌려” 업무 할 때 개발자들이 맥용, 윈도우용을 각각 받았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윈도우 용을 맥으로 돌리려면 “빌드 돌려”가 무슨 말인지 몰라서 AI에게 물어봤다. AI가 … 더 읽기

[학습] 바이브 코딩, ‘느낌’이 아니라 ‘설계’로 승부하라

소프트웨어 3.0 시대를 맞이하며 [LINK] 아직 코딩은 몰라도, ‘말’은 할 줄 압니다 요즘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다. 파이썬이나 자바를 몰라도 AI에게 자연어로 “이런 앱 만들어줘”라고 하면 뚝딱 결과물이 나오는 시대이다. 하지만 막상 해보면 알 수 없는 오류에 갇히거나, 결과물이 산으로 가는 경험을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지금도,,, 저는 오류에 갇쳐, 잠깐 홀딩 중 인….)최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