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Plan Mode 완벽 설치 가이드: 초보자도 30분 만에 터미널 AI 코딩 시작하기 (2026)

우선 설명하기에 앞서 플랜모드(Plan Mode)는 일반 대화보다 토큰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아래에도 설명하지만, 짤막하게 요약한다면 일반 대화와의 차이 일반 대화는 질문에 바로 답하지만, 플랜 모드는 “계획 수립 → 실행 → 검증”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같은 작업이라도 더 많은 토큰이 필요 [요약] – 복잡한 작업을 단계별로 나누어 계획을 먼저 세움– 각 … 더 읽기

Claude Code: 개별 도구를 넘어 ‘AI 개발팀’을 운영하는 법 (Boris Cherny 웨비나 정리)

2026년 1월 28일 한국 시간으로 새벽 3시, 앤스로픽(Anthropic)의 Claude Code 책임자인 보리스 처니가 진행한 웨비나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AI와 함께 일하는 미래의 표준’을 보여준 기념비적인 세션이었다. 단순히 코드를 대신 짜주는 도구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AI를 ‘지휘’하여 엔지니어링의 병목을 해결하고 실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담겨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웨비나에 직접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 더 읽기

[학습] .exe 하나 돌리려다 맥 앱 개발 환경 구축한 사연

1. 시작은 창대했으나: “.exe? 그거 그냥 실행 안 돼?” 바이브 코딩으로 달력 앱을 만들었다고 해서 파일을 전달 받았다. 전달 받고 보니, 윈도우용 실행 파일(.exe)만 있었고, 피드백은 단 한마디였다. “빌드 돌려” 업무 할 때 개발자들이 맥용, 윈도우용을 각각 받았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윈도우 용을 맥으로 돌리려면 “빌드 돌려”가 무슨 말인지 몰라서 AI에게 물어봤다. AI가 … 더 읽기

[학습] 바이브 코딩, ‘느낌’이 아니라 ‘설계’로 승부하라

소프트웨어 3.0 시대를 맞이하며 [LINK] 아직 코딩은 몰라도, ‘말’은 할 줄 압니다 요즘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다. 파이썬이나 자바를 몰라도 AI에게 자연어로 “이런 앱 만들어줘”라고 하면 뚝딱 결과물이 나오는 시대이다. 하지만 막상 해보면 알 수 없는 오류에 갇히거나, 결과물이 산으로 가는 경험을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지금도,,, 저는 오류에 갇쳐, 잠깐 홀딩 중 인….)최근 … 더 읽기

[학습] “이것까지 된다고?” 지금 바로 써봐야 할 혁신적인 AI 툴 10가지

원본 영상 [LINK] 최신 오픈 소스이거나 준문가용 툴로 일부는 설치 과정이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세상이 빠르게 변화 하고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 할 수 있다. 도대체, 이렇게 빠른 AI 세상에 어떤걸 먼저 학습해야하는지 감이 안온다… 1. 음성 및 대화형 AI (Voice & Conversational) ㄱ. Qwen3-TTS (알리바바) [LINK] 특징: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음성 합성 및 … 더 읽기

[학습] 데이터 속에 숨겨진 ‘일의 지도’를 찾아서: AI 프로세스 마이닝

인공지능 기반 프로세스 마이닝의 모든 것 [LINK] 개발자 커뮤니티 방 및 학습에 도움 되는 것들을 공유 해주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공유 받은 것을 보다가 문득, 아 내가 암묵지로 알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학습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가 남긴 디지털 발자국, 그 속에 답이 있다 현대 … 더 읽기

[경험] 반얀트리 서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딸기 뷔페)

* 갔다 온지 한 달 넘은 후기원래도 딸기를 좋아 했지만, 갑자기 딸기 뷔페에 꽂쳐서 2025 연말에 꼭 다녀오고 싶어서 어딜 가야하나 막막했다. 그러다, AI한테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조사를 시켰다 하지만, 남의 손을 타면 반드시 패착이 있다…! 이것을 보고 왜 뱐얀트리 서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를 가야하는지 물었고,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1분도 고민 하지 않고 부랴부랴 되는 … 더 읽기

[mcp] 인간 히스토리를 ‘챗봇’ 만들기_요구사항 정리하기 1

유투브를 보고 사주 봐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나서, 이미 다 만든 상태에서 다시 만들면서 블로그를 쓰려니 화면 캡쳐하고 다시 동작해보고 하다보니 흥미를 좀 잃게 되었다. 그러다, 문득 회사 업무를 병행해서 쓸 수 있는 것으로 학습하면 어떨까?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알고 있는 인간 히스토리를 ‘챗봇’이 대신 말해주기” 단순하게 유투버를 보고 쫓아하는 것이 아닌 실제 업무에 효과적인 것도 … 더 읽기

[mcp] 인간 히스토리를 ‘챗봇’ 만들기 실패 회고

AI랑 대화 하면서 챗봇이 연결 되고 뿌듯한 마음을 가졌다. 그러나, 자잘한 오류라고 생각해서 2~3일 동안 AI가 해보자는 방향으로 계속 수정했다. 하지만, 결과는 처참했고 해당 건은 연결만 된 모양새를 갖췄을 뿐이지 챗봇이 정상동작을 하지 않았다.그래서, 회사에 있는 개발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니 개발자는 요구사항과 쓰려는 방향을 듣고 n8n을 구성해서 줬다. 그것을 AI한테 분석하고 회고 해달라는 내용을 작성해본다. 개발자에게 … 더 읽기

[테크] 2026년 유튜브 AI 규제 핵심: “양(Quantity)의 시대에서 질(Quality)의 시대로”

1. ‘AI 슬롭(AI Slop)’에 대한 수익 창출 전면 제한 2025년 7월 도입된 ‘부적절한 콘텐츠(Inauthentic Content)’ 정책이 2026년 5월부터는 한층 강화된 AI 탐지 기술을 통해 적용됩니다. 2. ‘인간의 개입(Human-in-the-loop)’ 증명 필수 이제 AI를 도구로 사용했더라도, 그 결과물에 ‘인간의 창의적 편집’이 얼마나 들어갔는지가 수익화의 핵심 기준 3. 글로벌 규제 준수 및 투명성 강화 (EU AI 법 연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