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 독학기_비개발자: 2026_터미널에서 시작하는 AI 바이브 코딩

Table of Contents (목차) 1. 비개발자가 왜 ‘검은 화면:터미널’에 도전했나? 웹 브라우저에서 클로드(Claude)와 대화하는 것은 익숙하지만, 그 곳에서 클로드 코드를 어떻게 쓸 수 있는지 몰라서 일단 채팅 창에 코드 짜줘 를 반복 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클로드 코드’는 그게 아니였다는 것을 7일 후에 알게 되었다. 그래서, AI 도움을 받아 찾아보니 터미널에서 실행되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는 … 더 읽기

AI 코딩의 임계점을 넘다: 2026 OpenCode와 Oh My OpenCode(OMO) 심층 가이드

OpenCode와 이를 확장한 OMO(Oh My OpenCode)는 최근 AI 코딩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도구이다.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어서 직접 AI와 학습하고 어떻게 쓸 수 있는지 테스트해 보았다. [원문 LINK] 1. 서론: AI 코딩 1.0의 종말과 ‘하네스’의 등장 불과 1~2년 전만 해도 우리는 ChatGPT나 클로드(Claude) 창을 띄워놓고 코드를 복사해서 붙여넣는 방식에 감탄했다. 하지만 실제 프로젝트 … 더 읽기

[기획리포트] 피지컬AI 및 휴머노이드 2026년 초 실제 보급 상태 조사 건_2026년 1월 3주차

휴머노이드/피지컬 AI의 생산 관련 이야기가 대두되면서, 현재 얼마나 보급되었는가를 중점적으로 조사했다. 조사 내용에 앞서, CES 2026에 처음 공개 된 루나 데스크 메이트를 소개 하고자 한다. 루나 데스크메이트  [LINK] – 로봇 몸체(독/충전기 거치대)를 사고, 아이폰의 마그네틱(MagSafe)으로 붙이기만 하면 바로 작동 됨(약 $300 미만 목표)_안드로이드 출시 예정– 단순 기계적인 비서가 아닌, 책상 위의 반려견과 같은 존재로 자리 잡을 … 더 읽기

Claude Code: 개별 도구를 넘어 ‘AI 개발팀’을 운영하는 법 (Boris Cherny 웨비나 정리)

2026년 1월 28일 한국 시간으로 새벽 3시, 앤스로픽(Anthropic)의 Claude Code 책임자인 보리스 처니가 진행한 웨비나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AI와 함께 일하는 미래의 표준’을 보여준 기념비적인 세션이었다. 단순히 코드를 대신 짜주는 도구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AI를 ‘지휘’하여 엔지니어링의 병목을 해결하고 실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담겨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웨비나에 직접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 더 읽기

[학습] .exe 하나 돌리려다 맥 앱 개발 환경 구축한 사연

1. 시작은 창대했으나: “.exe? 그거 그냥 실행 안 돼?” 바이브 코딩으로 달력 앱을 만들었다고 해서 파일을 전달 받았다. 전달 받고 보니, 윈도우용 실행 파일(.exe)만 있었고, 피드백은 단 한마디였다. “빌드 돌려” 업무 할 때 개발자들이 맥용, 윈도우용을 각각 받았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윈도우 용을 맥으로 돌리려면 “빌드 돌려”가 무슨 말인지 몰라서 AI에게 물어봤다. AI가 … 더 읽기

[학습] 바이브 코딩, ‘느낌’이 아니라 ‘설계’로 승부하라

소프트웨어 3.0 시대를 맞이하며 [LINK] 아직 코딩은 몰라도, ‘말’은 할 줄 압니다 요즘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다. 파이썬이나 자바를 몰라도 AI에게 자연어로 “이런 앱 만들어줘”라고 하면 뚝딱 결과물이 나오는 시대이다. 하지만 막상 해보면 알 수 없는 오류에 갇히거나, 결과물이 산으로 가는 경험을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지금도,,, 저는 오류에 갇쳐, 잠깐 홀딩 중 인….)최근 … 더 읽기

[mcp] 인간 히스토리를 ‘챗봇’ 만들기 실패 회고

AI랑 대화 하면서 챗봇이 연결 되고 뿌듯한 마음을 가졌다. 그러나, 자잘한 오류라고 생각해서 2~3일 동안 AI가 해보자는 방향으로 계속 수정했다. 하지만, 결과는 처참했고 해당 건은 연결만 된 모양새를 갖췄을 뿐이지 챗봇이 정상동작을 하지 않았다.그래서, 회사에 있는 개발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니 개발자는 요구사항과 쓰려는 방향을 듣고 n8n을 구성해서 줬다. 그것을 AI한테 분석하고 회고 해달라는 내용을 작성해본다. 개발자에게 … 더 읽기

[테크] 2026년 유튜브 AI 규제 핵심: “양(Quantity)의 시대에서 질(Quality)의 시대로”

1. ‘AI 슬롭(AI Slop)’에 대한 수익 창출 전면 제한 2025년 7월 도입된 ‘부적절한 콘텐츠(Inauthentic Content)’ 정책이 2026년 5월부터는 한층 강화된 AI 탐지 기술을 통해 적용됩니다. 2. ‘인간의 개입(Human-in-the-loop)’ 증명 필수 이제 AI를 도구로 사용했더라도, 그 결과물에 ‘인간의 창의적 편집’이 얼마나 들어갔는지가 수익화의 핵심 기준 3. 글로벌 규제 준수 및 투명성 강화 (EU AI 법 연계) … 더 읽기

[기획리포트]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논문 관련 기업 및 국가별로 정리_2025년 12월 2주차

휴머노이드 논문 관련 기업 및 국가별로 정리 하면서 많은 세미나를 참여한 내용도 종합적으로 녹였다.물론, AI는 다양한 자원을 쓰는 만큼 국가적 차원에서도 한, 중, 미 열심히 참여 중인 상태이다. 주요 핵심은 휴머노이드에는 배터리로 지속시간이 관건이며, 기업에 전력효율을 가져다줄 회사가 미래시장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었다. 더불어, 최근 세미나 연사 중 인상 깊었던 말이 있었다 … 더 읽기

AI 기본법 통과, 내 화면 속 AI는 어떻게 바뀔까?

‘AI 기본법’에 대한 논의가 뜨거운 것 같다. 단순히 “가짜 뉴스를 막기 위해 워터마크를 단다”는 수준을 넘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서비스의 UI/UX, 이용약관, 그리고 기업들의 비즈니스 전략까지 송두리째 바꿀 만큼 영향력이 크다고 한다. 국가적 차원의 가이드라인이 생겼을 때, 과연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구체적으로 변하게 될지 좀 더 살펴봤다. 1. 생성형 AI: “투명성이 서비스의 기본값이 된다” ChatGPT, … 더 읽기